사진: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캡처
사진: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박희본이 화제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이하 ‘내친구와 식샤’)’에서 박희본은 서현진의 절친으로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이날 박희본은 “여행을 좀 다녀봤다”며 으레 자랑한 것과 달리 여행내내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박희본은 이날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박희본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안내방송에 이름이 언급됐다. 원인은 바로 수화물 때문.박희본의 수화물 검사실에 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하자 함께 여행을 떠나는 서현진은 “혹시 칼? 아니면 터지는 거 넣었어?”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어 수화물 검사실에 들어간 박희본은 궁금증 묻은 얼굴로 서있는 서현진과 윤두준, 양요섭을 향해 “데오드란트 때문”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희본은 “나는 분명히 가방에 넣은 줄 알았다. 수화물에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해명했다.한편 박희본-서현진과 윤두준-양요섭 김지훈-김희정이 출연하는 ‘내 친구와 식샤’는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시즌2’ 스핀오프 버전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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