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승헌 SNS
사진: 송승헌 SNS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송승헌이 대륙의 여신 유역비와 열애중이다. 지난 5일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송승헌이 유역비와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가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별장에 송승헌을 데려갔고, 이튿날까지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송승헌과 열애중인 유역비는 대륙의 여신으로, 청순한 미모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유역비는 미모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23번째 재벌에 속하는 엄청난 집안의 딸이기도 하다. 유역비의 아버지는 재산만 무려 10조원에 달하는 중국내 23번째 부자로 꼽히고 있으며, 유역비의 부모님 자택은 일반 축구장의 4배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군들은 “송승헌 유역비 열애”, “송승헌 유역비 열애 대박이다”, “송승헌 유역비 열애, 부러워요”, “송승헌 유역비 열애, 이제 송승헌도 가는구나”, “송승헌 유역비, 결혼도 해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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