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인터플렉스가 급등세다. 4분기에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코스닥시장의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보다 2100원(19.09%)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에 적자가 축소되고 4분기에는 흑자 전환할 것”이라며 “내년 연간 영업이익도 253억원으로 올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내년 삼성전자와 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듀얼 카메라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 인터플렉스 주력인 연성 인쇄회로기판(PC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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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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