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6일 히로시마(広島) 시 기자회견에서 과거 담화의 역사인식을 전반적으로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베는 “역대 내각의 역사인식을 전체적으로 계승하는 것을 전제로 지난 대전에 대한 반성, 전후 평화국가의 행보, 국제사회에 더 공헌할 것을 담을 것이다”고 표명했다. 아베 총리는 그러나 대전 당시 일으킨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한 ‘사죄’ 혹은 ‘사과’를 표명할 지는 밝히지 않았다.
munja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