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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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테파니리가 ‘용팔이’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5일 스테파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10시 #용팔이 #오늘 #첫방 전 3회부터 나오지만 1회부터 봐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용팔이’ 포스터를 게재해 셀프 홍보에 나섰다. 스테파니리는 ‘용팔이’에서 한신 병원 VIP 플로어 12층 고객 담당 팀장 신씨아 역을 맡아 두 번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스테파니 리는 극중 김태현 역인 주원에게 관심을 보일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연기 기대된다”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잘 하려나”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파이팅”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3회부터라니” “용팔이 첫방 스테파니리 당연히 봤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용팔이’는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로 주원, 김태희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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