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수형 기자]'복면가왕' 솜사탕의 정체가 다비치의 강민경으로 밝혀져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했다.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솜사탕 강민경과 고추아가씨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솜사탕의 정체로 밝혀진 강민경은 먼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부르며 애절한 감정을 터뜨렸고, 이어 고추아가씨는 가녀린 몸매로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화끈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심상치 않은 두 사람의 대결은 과연 누구의 정체가 밝혀질지 그 기대가 쏠렸으며, 투표로 이어진 대결에서 솜사탕 강민경이 아쉽게 3표 차이로 패배해 얼굴을 공개하게 된 것이다.이에 강민경은 "많은 사람들이 제 노래보다 외모 같은 외적인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가수로서 평생 들을 칭찬을 다 들은 것 같다"며 뜻깊은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녀가 남모를 고충을 겼었던 외적인 부분은 과연 어느 정도였길래 그럴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강민경 볼륨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고,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그녀가 고민하는 외적인 부분은 몸매뿐이 아니었다. 지난 1일 강민경이 풋풋한 학창시절 사진을 SNS 에 직접 올리면서 모태미녀의 면모에 감탄을 자아내게 한 것.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교복을 입고 큰 꽃다발을 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강민경의 이러한 외적인 부분이, 그녀가 고민했던 것처럼 노래가 묻혔을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나름대로 기분좋은 고민(?)임은 아닐 수 없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노래라도 묻힌게 아닐까 노래까지 잘하면 세상은 불공평하잖아","강민경 노래도 잘하고 얼굴 몸매도 완전 모델이네","솜사탕이란 이름도 강민경이랑 너무 잘어울렸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