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SG워너비가 오는 19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M스테이지에서 컴백 기념 ’워너비쇼‘를 개최한다.
소속사 CJ E&M은 “SG워너비가 4년이란 시간 동안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발매 전 신곡을 선공개하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이날 무대는 전 세계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SG워너비는 이날 컴백 기념 무대를 마친 후 오후 10시 새 앨범의 음원을 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앨범 발매 시간도 컴백쇼 직후로 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SG워너비는 오는 10월 9~10일 양 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12만1000원, S석 11만원, A석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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