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맥주축제’로 유명한 ‘2015 송도세계문화축제’가 지난 28일 송도세계문화축제 특설행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송도세계문화축제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11년 8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첫 막을 올린 이후 광장문화의 복원,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문화행사를 근간으로 국내외 대표 가수들이 참여하는 음악 페스티벌과 전세계 맥주체험 행사 등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인천 가치의 재발견’라는 주제로,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들도 채워진다. 국내외 가수들의 라이브 기념은 물론 공짜로 즐기는 세계 각국의 맥주 체험ㆍ시음회로 관람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한편 축제장소는 인천지하철 국제업무지구역 2번출구로 나오면 된다. 29일엔 화려한 예술 불꽃 공연과 김창기 밴드, 불꽃 드라마 화희낙락, 강상준, ENT댄스팀, IYF 세계민속춤팀, 놀자, 요요퍼포먼스, DJ 댄스타임 등이 이어진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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