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아파트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스마트 정보통신 시대를 맞아 첨단화되고 지능화된 기술이 주택시장에도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아파트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에너지절감형 아파트와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한 각종 첨단아파트가 등장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3월중에 분양예정인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여러 가지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똑똑한 아파트, Smart U-Life를 선보일 예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디지털 세상을 앞서가는 첨단 스마트 라이프, 침산 화성파크드림이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아파트 1202세대, 오피스텔 438실로 총 164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서 신천이 옆에 있어 친환경적인 자연을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고 신천대로와 북대구 IC 등을 통해 도심 내외부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74㎡, 84㎡, 97㎡, 135㎡(펜트하우스)로서 전용면적 85㎡이하의 실속형 규모가 아파트 전체세대수의 90%를 차지해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평면으로 설계됐다.
또 펜트하우스는 최상층에 3세대를 구성했으며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61㎡, 97㎡로 두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첨단화되고 정보화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초고속 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 이 적용되는 아파트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은 전화국에서 집까지 FTTH(Fiber to the home)로 광케이블의 특성이 그대로 연결되는 시스템으로 보다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Wi-Fi도 적용돼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입주자가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통해 각 세대에서 엘리베이터를 호출 할 수 있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호출 및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자가 주차장층 및 1층 공동현관에서 RFID카드를 공동현관에 인식해 진입하게 되면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입주민 여부를 감지,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호출되는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시스템’이 도입돼 보안성을 높였다.
세대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모니터링 확인이 가능하고 월별사용량 비교, 사용량 초과알람설정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도움을 주는 ‘EMS(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내차 주차위치를 홈네트워크 월패드를 이용해 확인하고 입차시 층별 주차가능여부를 안내해주는 ‘주차위치 인식 및 층별안내시스템’이 도입돼 입주민이 주차를 할 경우, 각 층의 주차가능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했다.
집에서 주차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주차는 물론이고 차량의 안전까지 배려했다.(분양문의 053-35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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