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실적 회복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4.25%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효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올해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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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실적 회복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4.25%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효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굴삭기 판매량이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올해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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