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홍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달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해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홍수아는 전신 시스루를 입고 등장해 보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한껏 예뻐진 홍수아는 중국배우 판빙빙을 닮은듯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택시’에 출연해 서유리의 볼륨감을 언급하며 과감한 발언을 던졌다.
홍수아는 서유리의 몸매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진짜 가슴이 XX 같다“고 말해 제작진의 자체 심의를 받기도 했다. 홍수아의 발언에 MC 오만석과 이영자는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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