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 KBS 제공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 KBS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정글 탐험대로 변신했다.1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송대한, 송민국, 송만세)가 생애 첫 사파리 투어에 나선다.공룡과 동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삼둥이는 이날 사파리 투어에서 아기 치타를 만나 기쁜 모습을 보였다. 대한은 자신들처럼 생후 2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기 치타 삼둥이’를 보자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등 애정 공세를 펼치며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듬뿍 드러냈다. 또한 만세는 앵무새와 마주한 후 “앵무새야 사자소리를 내 봐”라며 엉뚱한 요청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을 송티라노 라고 소개한 공룡 마니아인 민국은 사파리 체험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다. 민국은 “우리는 옥토넛이에요”라며 맹수들과 만남에 나섰다. 과연 맹수들과 첫 만남을 가진 삼둥이는 호랑이와, 사자를 보고도 울지 않고 정글 탐험대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슈퍼매이 돌아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파리 투어 기대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6일(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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