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3년간 여러 형태의 분양형 수익호텔들이 많은 관심 속에 분양되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높은 수익률을 내세워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더해져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준공이 되는 시점이 다가오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부 업체들에서는 처음 제시했던 수익률이 나오지 않고, 준공시기가 늦춰지거나 호텔 보수공사로 인한 추가 비용까지 수분양자들에게 떠넘기려고 하면서 실제 투자금 대비 제대로 된 수익을 받은 투자자가 적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분양 당시 많은 정보가 없었던 관계로 소비자 입장에선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옥석을 가리지 못했다. 모든 수익형 부동산이 마찬가지겠지만, 호텔분양은 무조건 수익률을 높게 준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호텔의 위치와 호텔의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다고 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호텔의 위치나 입지도 우리가 생각하는 해변이나, 국립공원 등이 있는 곳 보다는 도심과 가까우면서 주변에 볼거리가 많은 곳이 안정성도 확보 되고 추가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때문에 주목 받고 있는 곳이 데이즈호텔 제주시티 이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앞서 설명했던 입지와, 주변 인프라, 호텔의 브랜드 등 안정성에 가장 부합하는 수익형 호텔이기 때문이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그룹의 중심 브랜드 호텔이며, 우리나라 최대 관광지인 제주시에 본격 진출한다. 윈덤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호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데이즈 브랜드로만 약 2,000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특히 기존에 진행 되었던 사업방식보다 안정성이 더 강화된 1금융권 PF방식으로 공사비용을 90%이상 확보하여 책임준공이라는 호텔분양 업계에선 찾아보기 힘든 경우이며 국제자산신탁사가 시행하며 분양관리와, 공사비 지급 등 모든 시행 업무를 책임지기 떄문에 수분양자들의 안정성이 보장된다. 또한 국내 50여개의 호텔 컨설팅과 운영을 도맡아 하고 있는 산하에이치엠이 운영할 예정이다. 게다가 데이즈 호텔브랜드는 중국에만 125개의 체인호텔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최근 제주도의 대표격 관광객인 중국인(요우커)들에겐 친숙한 브랜드라는 점이 이번 데이즈호텔 제주시티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최초 1년간 연 16% 확정수익을 지급해주고, 이후 호텔 총 매출액의 45%를 1/n로 추가 지급 하는 방식이다. 증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준공 후 연 4,17% 이자지원, 계약금 10%에 대한 이자 지급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호텔 1객실당 분양가격은 1억 6600만원 정도이며, 오피스텔처럼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은행 융자 적용시 실투자금은 6천만원대 중반이며, 추가 수익형태의 경우 80% 객실 가동시 연22% 이상의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0층 375실로 모두 5가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로 이루어져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수도권지역은 강남 양재역 인근 모델하우스에서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수도권 외 지역은 상대적으로 물가 변동이 적고 유동인구가 많은 울산에 홍보관이 자리잡고 있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안정성과 수익성이 좋은 만큼 계약금 이자지원의 경우 조기마감이 예상 되어 방문 전 청약금 입금 및 예약을 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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