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다이애나’가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2위에 올랐다.
3월5일 KOFIC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다이애나’는 ‘300: 제국의 부활’에 이어 예매율에서 2위를 차지했다.
‘겨울 왕국’과 ‘수상한 그녀’의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예매 관객 수가 급증하고 있다. 더욱이 ‘300: 제국의 불활’은 남성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면, ‘다이애나’는 여성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개봉에 앞선 시사회를 본 관객들은 “같은 여자로서 다이애나의 삶이 너무 공감하고 슬펐습니다. 완전 강추에요” “배우들 연기력도 좋고 몰입도가 차원이 다르네요. 비슷한 시기 액션장면으로 가득 찬 다른 영화에 비해 진지하게 볼 수 있다” “감정의 극에서 극으로 선명한 연기를 보여준 나오미 왓츠에게 박수를..” “나오미왓츠 정말 잘 어울립니다. 강추입니다” “여배우가 다이애나랑 외모가 정말 흡사함. 연기나 내용 모두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애나’는 오는 3월6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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