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문메이슨의 초등학교 입학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문메이슨의 어머니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 메이슨이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어서 오늘 엄마와 입학식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메이슨은 바가지 머리을 한 채 책가방을 메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메이슨은 이전보다 훨씬 자라서 초등학교 명찰을 달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문메이슨은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아기와 나’로 데뷔한 후 각종 CF와 방송에 출연하며 이국적이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다.
문메이스의 입학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메이슨 여전히 귀여워”, “메이슨이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문메이슨, 마의 14세가 오지 않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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