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퇴임 1년을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측이 기념사업회 설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이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 재임 기간 한 일 중 평가받을 성과는 제대로 평가받아 올바른 대통령제의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재단을 설립해 녹색성장이나 G20(주요선진 20개국) 정상회담의 업적 등을 기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명박 정부의 장ㆍ차관과 청와대 참모진 등 5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안전행정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념재단이 설립되면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에 따라 일정 부분 국고가 지원된다.
박정희ㆍ김대중ㆍ노무현 전 대통령도 모두 기념 사업회가 있으며, 국고 지원을 받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