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자전거 전문기업 에이모션이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신제품 출시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모션은 오전 10시15분 현재 전일 대비 14.90% 오른 1465원에 거래됐다.
에이모션은 올해 들어 자전거 부문 판매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산악용 MTB, 비포장용 팻바이크 등 특화된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하며 실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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