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조만간 복합리조트 건립 지역을 최소 2곳 이상 발표할 방침으로 알려져 건립 지역과 사업자 선정을 둘러싼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롯데, 코오롱 등 대기업은 물론, 수협중앙회, 수자원공사 등 공기업까지 국내외 34개 기업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진다.

복합리조트는 카지노와 호텔, 쇼핑몰, 컨벤션, 전시시설, 공연장, 테마파크 등이 융합된 대규모 복합시설을 말한다. 비즈니스는 물론, 관광, 레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수요를 끌어 모을 수 있어 황금알 사업이란 평가다.

복합리조트 대상 지역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건 인천이다. 사업요청서를 제출한 34개 업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인천 지역을 입지로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중에서도 영종도에만 11개 업체가 몰렸다. 영종도는 중국과 지리상 가까워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특수를 누릴 것이란 기대다.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및 미단시티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하늘도시 남쪽해안에 관광의 명소로 자리를 잡을 조성 중인 ‘씨싸이드파크’가 올해 말 전체 공사를 완료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영종도의 관광객 유입과 유동인구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공사의 집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지난해 4천5백만 명을 돌파했고 올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영종도 개발이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인 분양 호텔 열기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영종도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로 집중되는 분위기다.

■영종도 개발호재와 호텔전문운영사의 노하우가 합쳤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성공 투자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및 미단시티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종하늘도시 남쪽해안에 관광의 명소로 자리를 잡을 조성 중인 ‘씨사이드파크’ 초입에 위치한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 영종도 복합리조트 개발호재, 호텔 전문운영사의 호텔 투자 3박자를 고루 갖추었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인천국제공항, 미단시티와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SKY72 골프클럽, BMW드라이빙센타와 20분 내외로 영종도 하늘도시 인천 제2공항철도 노선이 계획되어 있는 MT2 복합환승센터 예정부지 옆에 위치하며 WEST동과 EAST동 2개 동 지하3층 ~ 지상13층 전용 20~30㎡로 이루어졌으며 406객실 규모로 현재 공사는 진행 중이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홈페이지 : http://www.yj-emporium.co.kr/)은 상층부에 옥상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시퀀스 프레임을 계획했으며 아울러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이외에도 아트리움을 계획해 자연광이 유입되도록 했으며 공개공지 및 녹지공간을 조성해 쾌적한 보행 환경과 공용부를 제공한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의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주)에이치.티.씨(HTC)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Wyndham Hotel Group과 사업파트너로서 브랜드 중개 계약을 체결한 운영사다. 국내최초, 최대의 숙박시설 운영법인으로 1997년 신라호텔 출신들이 설립 이후 호텔분양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라마다동탄호텔의 최초운영을 맡았던 전문 운영사이다.

현재 운영 중에 있는 호텔 아벤트리종로는 최근 운영이익(GOP)이 높아 자기자본투자수익률 연 10.7%을 실현할 전망이며, 트립어드바이저 고객평가 순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04년 12월부터 8년째 운영중인 까시빌신촌은 수분양금액의 연 10%에 달하는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한 오크밸리(1997~2012.12),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하였으며, 약18개 사업장, 약3000여 객실을 관리 운영하고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까사빌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 한 바 있는 전문적인 호텔운영사다.

영종도 로얄엠포리움 호텔 계약 시 임대계약 5년 확정에 따른 분양가 8%의 확정수익을 보장해주고, 분양 계약자 혜택으로 연10일 무료 숙박을 할 수 있다.

영종도 엠포리움호텔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분양을 위해서는 먼저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주)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상담을 통해 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신청금은 미 계약 시 전액 환불된다.

수도권 호텔에서는 파격적인 분양가 1억 초·중반대로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이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도 대폭 낮추었으며 준공 후 연8% 수익률을 올릴 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 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문의전화 : 1566-906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