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최자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초등학생 시절 썼던 글 한 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느 한 커뮤니티에서는 '설리 과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장이 게재 되었다.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여러 모습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설리는 지금과 다를바 없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모태미녀'임을 입증시켰다.
이와 함께 글 한편이 눈길을 모은다. 설리가 쓴 글로 추정되는 이 글은 "나는 예쁘다. 나만 예뻐하는 사람이 싫다. 이름을 알려줘도 이름까지 예쁘다고 하고..진짜 내가 예쁜가?"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슈팀 이슈팀기자 /kd9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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