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애혁명 작가
사진: 연애혁명 작가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순정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로 유명세를 떨친 연애혁명 작가의 근황의 공개돼 화제다. 과거 네이버 금요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는 자신의 SNS에 ‘연애혁명’ 작가 232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4 Webtoonist Day’ 시상식에서 촬영된 이 사진 속 연애혁명232 작가는 금색 단발머리에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의 빼어난 미모를 과시함과 동시에 걸 그룹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애혁명 작가 근황’ 이라는 제목으로 연애혁명 작가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연애혁명 작가는 금발에 단발머리를 한 채, 입을 손으로 가리고 수줍게 웃는 모습으로 발랄함과 여성미를 함께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애혁명 작가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혁명 작가 근황, 여전히 예쁘다”, “연애혁명 작가 근황, 달라진 게 없네”, “연애혁명 작가 여성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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