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기)는 대구국가산업단지 토지 25필지, 3만6천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업용지 19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 등이며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3.3㎡당 공급 예정 가격은 상업용지가 470만∼680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는 380만∼420만원, 주차장용지는 250만원이다.
입찰과 관련된 절차는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전산으로 진행된다.
손희경 LH 대구경북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지구 내 마지막 물량이고 주차장 용지는 일반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활용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