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기)는 대구국가산업단지 토지 25필지, 3만6천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업용지 19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 등이며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3.3㎡당 공급 예정 가격은 상업용지가 470만∼680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는 380만∼420만원, 주차장용지는 250만원이다.
입찰과 관련된 절차는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전산으로 진행된다.
손희경 LH 대구경북본부 토지판매부장은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지구 내 마지막 물량이고 주차장 용지는 일반상업지역 내에 위치해 활용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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