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희정 기자] 주안이가 엄마를 찾아갔다. 29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 에서는 공연 준비로 한창 정신이 없는 엄마 김소현을 찾는 주안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외출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아빠 손준호가 하루 종일 주안이를 데리고 애를 썼다. 요즘 엄마와 붙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현저하게 줄어들자 요즘 주안이는 엄마에게 부쩍 붙어 있으려고 한다는 손준호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날 손준호와 주안이는 엄마의 공연장에 깜짝 방문했다. 동료배우를 위한 도시락도 푸짐하게 준비해서 대기실에 도착한 손준호는 김소현에게 전화를 걸었고 주안이는 엄마를 기다리지 못해 직접 찾아나섰다. 과거 공연용 분장을 한 엄마 김소현을 알아보지 못하며 혼란스러워 했던 주안이는 어느덧 부쩍 자라 한눈에 김소현을 알아보고 반가워 하며 옷깃을 잡아 끌었다.
주안이의 공연장 첫 방문에 기분이 이상하다고 한 김소현은 주안이의 애교와 노래 선물 등을 받고 좋은 기운을 얻은 듯 밝은 표정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이날 주안이는 아빠와 함께 김소현의 리허설 무대를 관람하게 됐다. 설레이는 표정으로 엄마의 연기를 지켜보던 주안이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지는 순간이 있었다. 김소현이 극 중 아들과 함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주안이는 불안한 듯한 표정으로 “엄마 옆에 누구야?” 라며 혼란스러워 했던 것. “주안이 엄마한테 엄마라고 하는데?” 라는 손준호의 말에 주안이는 결국 안절부절 못하다가 무대 앞으로 달려가 “엄마” 라고 부르며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변 훈련에 성공하는 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