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사진 :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한고은(40)이 4세 연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렸다.30일 한고은은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 S씨와 결혼을 했다. 이날 결혼식은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예비 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친인척만을 초대해 소규모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고은은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 사람(예비신랑)을 닮은 아이를 갖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구체적 계획도 없다"라고 일축했다.한편, 한고은 결혼과 함께 과거 한고은이 MBC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선보인 탄탄한 몸매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당시 방송에서 한고은은 섹시한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나이를 넘어선 탄탄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한고은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고은 결혼, 축하드려요" "한고은 결혼, 너무 이쁘네요" "한고은 결혼, 40살이라니"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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