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혼자산다 하정우, 베를린,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나혼자산다 하정우, 베를린,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나혼자산다 김용건이 하정우 요리실력을 극찬한 가운데, 하정우의 요리실력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아들 하정우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김용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혼자산다 김용건은 하정우의 요리실력이 상상초월이라고 강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과거 SBS ‘좋은 아침’ 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영화 ‘베를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지현, 하정우에 한 제작진이 “한국 음식이 그리웠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하정우는 “전기밥솥이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아니었나한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베를린’ 팀은 3개월 동안 베를린과 라트비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전지현은 “하정우 씨가 굉장히 요리를 잘한다. 베를린이나 라트비아에서 직접 김치도 담글 정도였다”고 극찬했다. 전지현의 극찬에 하정우는 “네 김장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에 앞서 하정우는 자신이 요리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20살에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그때부터 혼자 장도 보고 밥도 해먹게 되었다”는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