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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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윤경과 네 딸들의 만났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윤경은 미국으로 가기 전 네 딸들과 함께 조촐한 만남을 가졌다.강석우 강다은 부녀와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딸들의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선택했다고 밝힌 가운데 네 딸들이 모였다.조윤경이 등장하자마자 나머지 딸들은 살 빠진 조윤경의 모습에 감탄했고, 조윤경은 출국을 앞두고 언니들과의 마지막 만남을 통해 추억을 남기고자 했다. 탕수육이 나오자 ‘부먹이냐, 찍먹이냐’를 두고 설전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예림은 조윤경이 미국에 있는 동안 한식 사진을 찍어 보내줘야겠다며 장난쳤다.그러더니 조윤경과 강다은은 아빠 얘기로 대동단결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예림은 아빠 조민기가 뭐라고 하시던지 물었다. 조윤경은 아빠와 어색했던 점이 스스로 친하다고 느끼지 않아서였다고 밝혔다.조민기는 다시 들어도 여전히 충격적인 듯 했고 이경규와 조재현은 그런 점은 없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정은 조민기가 딸 조윤경을 엄청 사랑한다는 것을 느꼈다 전했고 조윤경 역시 그런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윤경은 알게 모르게 아빠와 벽을 쌓고 있었는데 그 벽이 점점 허물어진 것 같다며 점점 아빠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 말했고, 이예림은 강다은 역시 통쾌하게 말을 잘 하지 않냐며 웃었다.강다은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가 수워해졌다고 전했다. 이예림은 조재현이 재미있는 분인줄 몰랐다 말했고, 조혜정 역시 친구와 농담하는 것 같았다 밝혔다.이에 기세등등해진 조재현은 “이게 포인트야”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조혜정과 조재현 사이에 있었던 ‘사랑해’ 라는 말을 하냐는 이야기가 수면위에 올랐다. 이예림은 그런 일은 절대 없다면서 초반에 역시 어색한 사이였지만 지금은 편해지고 있다 밝혔다.이예림은 다른 사람들은 아빠와 한 번도 못해본 것들을 다 해본 것 같다며 진심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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