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윤현종 기자]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과천청사로 이전함에 따라 수도권 일반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도로교통정보센터 운영을 10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중단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동안 국도 소통상황, CCTV 영상, 돌발정보(공사, 사고) 등이 홈페이지(www.scmo.go.kr), 도로전광표지, ARS(1333), SNS(twitter.com/scmonits, me2day.net/scmonits)를 통하여 제공됐지만, 이전기간 동안 일시 중단된다고 서울 국토청은 밝혔다.
서울 국토청은 교통정보 서비스 중단으로 인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조기에 이전공사를 마무리해 23일부터 교통정보 서비스를 정상화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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