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해 짧은 추석 연휴에 실망한 사람들을 달래줄 ‘꿈의 달력’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2년 후 추석 연휴’라는 제목으로 2017년 10월 달력이 게재됐다.
공개된 2017년 10월 달력에는 쉴 수 있는 휴일이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10월 2일 단 하루만 휴가를 낸다면 9월 30일 토요일부터 10월 9일 한글날까지 무려 최대 10일까지 쭉 쉴 수 있다.
이는 평일에 맞이한 추석 연휴와 한글날의 기가 막힌 조합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현재 해당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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