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1일부터 본사 부산 이전을 기념하고 부산 증권 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만파식적, 거친파도를 다스리는 힘’을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YONHAP PHOTO-4129>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만파식적…' 전시 (서울=연합뉴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주최로 21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만파식적(萬波息笛), 거친 파도를 다스리는 힘' 전시에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 마츠이 사다오 총영사,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 2015.9.21 <<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 photo@yna.co.kr/2015-09-21 19:19: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만파식적…' 전시 (서울=연합뉴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주최로 21일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만파식적(萬波息笛), 거친 파도를 다스리는 힘' 전시에서 참석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국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 마츠이 사다오 총영사, 부산상공회의소 조성제 회장,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 2015.9.21 <<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 photo@yna.co.kr/2015-09-21 19:19:2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