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에 대한 기대가 높다.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6s와 6s 플러스가 25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간) 1차 출시 지역들에서 시판될 예정이다.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에서는 예약하지 않은 고객들도 선착순으로 제품을 살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1차 출시 지역 중에서도 중국, 홍콩, 일본, 그리고 미국 주들 중 판매세가 붙지 않는 곳에서는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이에 따라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한국 발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앞서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 6와 6 플러스는 1차 출시국들보다 1개월 12일 늦은 10월 31일에 출시된 바 있다.한편, 그 동안 아이폰의 첫 주말 판매량은 2012년 아이폰 4s 400만대, 2013년 아이폰 5s·5c 900만대, 2014년 아이폰 6·6 플러스 1천만대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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