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SNG 기대작 '학교2014:반갑다, 친구야!(이하 학교2014)'의 첫 테스트가 이용자들의 호평 속에서 막을 내렸다.이 게임은 학생 회장이 된 주인공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일으켜 세우는 흥미진진한 과정을 담고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다양한 캐릭터와 건물, 실제 초ㆍ중ㆍ고등학교 친구들을 찾을 수 있는 소셜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첫 테스트는 지난 3월 5일부터 5일 간에 걸쳐 20레벨 달성까지 자유롭게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용자들은 테스트 종료 후 실시된 설문 조사를 통해 "'학교2014:반갑다, 친구야!'를 즐기며 학창 시절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즐겁다", "내가 다녔던 학교의 모습과 그 시절 추억이 떠올랐다", "다양한 캐릭터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몰입감도 높여줬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다수 남기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넷마블은 참가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재미 요소를 보완하는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한 뒤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테스트 참여자 전원에게 '학교2014:반갑다, 친구야!'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아이템 패키지를 선물할 계획이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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