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전쟁기념사업회는 10일 신임 사무총장에 박철수 예비역 육군 소장을 임명했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11일 별도 취임식 없이 현황 청취와 직원들과의 상견례를 갖고 전쟁기념관에 부임할 예정이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육군사관학교 33기 출신으로 1977년 임관한 이후 2011년 전역할 때까지 35년간 야전부대와 인사관리, 교육훈련 분야에서 근무했다.
56사단장, 1군사령부 참모장, 국방부 6·25 60주년 사업단장, 수도방위사령부 부사령관 등을 역임했으며 전역 후 연성대학교 군사학과 초빙교수로 연구와 교육을 지속해왔다.
신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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