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이선균을 향한 전혜진의 돌직구가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선균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전혜진은 과거 지난달 방송된 '사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송강호와 유아인의 연기력을 언급했다.이날 전혜진은 "송강호 배우만의 말투와 섬세한 연기력. 여기에 대세 유아인도 있다. 그동안 그의 광기 어린 연기를 봤다면 이번엔 사슴 같은 눈망울을 봐 달라. 유아인의 목소리가 좋더라. 심금을 울렸다"고 말했다.이를 듣던 MC 박경림은 "목소리라면 댁에 계신 이선균 씨도 좋지 않느냐"고 물었고 전혜진은 "너무 울리면 귀가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선균, 전혜진 귀엽다” “이선균, 전혜진 훈훈하다” “이선균, 전혜진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혜진은 영화 ‘사도’에서 이선균은 영화 ‘성난 변호사’에서 열연을 펼치며 스크린을 장악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