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솔론은 한화큐셀과 202억2659만원 규모의 태양광 웨이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측은 “한화 큐셀의 고효율 태양광 셀 제조에 필요한 Full Square Mono Wafer 공급계약 건”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넥솔론은 한화큐셀과 202억2659만원 규모의 태양광 웨이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4%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회사측은 “한화 큐셀의 고효율 태양광 셀 제조에 필요한 Full Square Mono Wafer 공급계약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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