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이 좋다' 캡처
사진: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이용녀의 아버지가 화제다.오늘(12일) MBC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이용녀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출연한 MBC ‘사람이 좋다’서 언급한 아버지의 직업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7월 이용녀는 가족관계를 묻는 MC들의 질문에 “어릴 때부터 집안이 잘살았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때 내가 편하게 살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청와대에 계셨고 여유로워서 밥을 굶거나 돈 벌어 학비를 내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이용녀는 "그래서 잘 살았다는 것이지 엄청나게 잘 산 건 아니다. 큰 걱정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 좋다’ 이용녀 아버지 대박” “‘사람이 좋다’ 이용녀 아버지 군인이었구나” "‘사람이 좋다’ 이용녀 아버지, 이용녀 힘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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