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교직원과 학생 등 246명이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스페인어 전공 김우중 교수를 비롯한 교수 6명과 중남미사업단 이영우 팀장 등 직원 6명은 포항 요트경기장과 대회 본부 등에서 통·번역과 행정 지원을 한다.
또 재학생 234명은 포항, 영천, 안동 등에 있는 경기장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중남미사업단은 지난 8월 교내에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소양교육을 받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