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교직원과 학생 등 246명이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스페인어 전공 김우중 교수를 비롯한 교수 6명과 중남미사업단 이영우 팀장 등 직원 6명은 포항 요트경기장과 대회 본부 등에서 통·번역과 행정 지원을 한다.

또 재학생 234명은 포항, 영천, 안동 등에 있는 경기장에서 봉사 활동을 펼친다.

중남미사업단은 지난 8월 교내에서 자원봉사자를 위한 소양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