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승인 접수되면 사업진행 속도에 탄력붙어.. 시세차익 챙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동작의 새로운 랜드마크 자리를 노리는 동작 트인시아가 사업 승인 접수를 앞두고 3차 조합원을 모집한다.

현재 2015년 3월 25일자로 조합설립인가 승인이 완료된 동작 트인시아는 서울,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로 무주택자 또는 85㎡ 이하 1주택 소유자에게만 조합원의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앞서 1,2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적으로 끝낸 바 있으며 이 중 일반분양 예정이었던 잔여 79세대에 한해 추가로 3차 조합원 모집에 나서게 됐다.

59㎡, 84㎡ 구성 935세대 규모의 대단지인 동작 트인시아는 얼마 전 대림산업을 시공사로 확정 짓고 ‘동작 트인시아 e편한세상(가칭)’이라는 이름으로 거듭났으며,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와 1분 거리의 초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장점까지 더해져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단지로 급부상했다.

강남, 여의도, 용산을 잇는 동작 특유의 지역적 메리트에 흑석, 노량진, 신길뉴타운 등 인근 지역의 개발 소식까지 더해져 동작 e편한세상에 부는 개발 훈풍은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명문 초등 및 중학교와 서울대, 중앙대, 숭실대가 가까워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머지않아 신림선 경전철이 들어서 더블 역세권 입지 여건까지 갖추게 될 예정이다.

동작 트인시아 e편한세상 단지 내에는 생태연못, 생태형 중앙광장, 자전거 코스, 친환경 옥상정원, 어린이 놀이터, 휴게공간인 포켓가든, 산책로 등 입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 두루 조성되며, 실내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를 갖춘 스포츠센터에는 운동 후 이용할 수 있는 탕, 건식사우나 시설도 마련된다. 자녀들이 공부에 몰두할 수 있도록 배려한 고품격 독서실도 눈에 띈다.

한편 아파트 내부는 가족들과 대화하며 요리할 수 있는 아일랜드 테이블, 이국적인 분위기의 개방형 발코니로 꾸며진다.

부동산 관계자는 “상도스타리움, 상도하이펠리스, 상도센트럴서희스타힐스, 신풍한양수자인 등 현재 추진되고 있는 인근 지역주택조합 사업 중 동작 트인시아 e편한세상이 특히 돋보인다”면서 “특히 7호선 신대방삼거리와 인접, 초 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하는 동작 e편한세상은 최근 신림선 경전철이 착공되면서 향후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게 되어 그 가치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또한, “사업승인이 접수되면 더 이상 조합원 모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3차 조합원 모집이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이어 “시행사의 이윤, 마케팅 비용, 토지금융 비용이 절약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기 때문에 주변 시세보다 5천만 원에서 1억 원 가량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동작 트인시아 조합원 3차 모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44-9042)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