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정민의 외모 닮은꼴이 화제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조정민은 제시카고메즈와 이하늬 닮은꼴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신들린 말솜씨로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꽉 사로잡은 자칭 ‘경로당 유재석’ 조영구, 관록 있는 노래솜씨로 경로당을 휘어잡은 ‘베테랑 언니’ 노현희, 속세의 삶을 벗어나 자연의 아들로 재탄생한 소문난 야생남 윤택, 간드러진 목소리로 트로트계를 정평한 ‘폭풍애교꾼’ 홍진영, 깊이 있는 목소리와 황금몸매를 자랑하는 ‘괴물신인’ 조정민이 ‘경로당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홍진영은 노래를 부를 때 윙크도 연습했다면서 양쪽 눈을 번갈아서 깜빡였고 다들 홍진영 매력의 블랙홀로 빠지는 듯 감탄했다. 김신영은 홍진영이 라디오에서도 윙크를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정민은 대화를 하면서 계속 머리를 넘기는데 유재석은 심하면 목디스크가 걸릴 것 같다 지적했고, 이에 홍진영은 자기도 너무 윙크를 해 어떤 때에는 눈이 떨린다 말해 폭소케 했다.조정민은 제시카고메즈, 이하늬, 민효린, 김아중을 닮은 얼굴로 주목시켰고, 어려서부터 너무 까만 피부 탓에 친구들이 아프리카, 필리핀으로 놀렸다면서 지금은 그래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준다며 감사해했다.조영구는 가수들이 노래를 홍보할 곳이 없어서 노래교실에 많이 다닌다면서 500여곳이나 다녔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노래도 좋고 진행도 재미있어서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해준다면서 힘들지만 노래교실 세 곳을 돌아다닌다 밝혔다.조영구는 오승근의 히트곡 탄생 비결은 노래교실이라면서 큰 곳은 1000명까지 모인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영구는 최근 자신의 노래 ‘사랑벌’이 노래교실에서 뜨고 있다면서 아들이 자신의 노래 홍보를 위해 기도를 한다 밝혔다.조영구는 아들이 학교에 가서도 ‘사랑벌’을 부른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아빠를 위한 아들의 홍보 영상에 다들 기특하다며 예쁜 듯 했다. 조영구 아들은 홍보를 위한 애절함을 노래로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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