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용팔이' 종영 방송캡쳐
사진 : '용팔이' 종영 방송캡쳐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스테파니 리가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신씨아’역의 스테파니 리는 지난 3회에서 서구적인 몸매와 화려한 패션 감각,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첫 등장한 후 자신의 출연분인 8회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고, 이에 시청자들은 '신스틸러'라 호평했다. 이같은 존재감 덕분에 스테파니 리는 지난 1일(목) 마지막화에서 반전의 클라이맥스를 선사하는 인물로 재등장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았다. '용팔이'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스테파니 리는 “훌륭한 선배님들, 스태프들과 함께 하게 돼 기뻤다”며, “한동안 못 보게 되어 아쉬웠는데 마지막화 촬영에 다시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 드라마가 끝나도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 앞으로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종영소감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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