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어린시절 부모님께 올리는 편지를 공개해 화제다.예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6. 5. 6 든든한 형이되고 싶었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 편지 내용을 보면 당시 부모님을 향한 예성의 순수했던 마음과 효심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예성 어린시절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성 귀여워", "예성 좋다", "슈주에서도 든든한 형 예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예성은 슈퍼주니어 활동 이후 올 10월 방영될 JTBC 드라마 ‘송곳’에서 황준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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