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JE&M제공[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글로리데이’ 지수,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 15분 만에 초광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글로리데이’. 이후 충무로를 책임질 주연 배우 네 명이 함께 생애 처음으로 레드카펫을 밟아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냈다.충무로의 라이징스타 4인방의 빛나는 도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글로리데이’의 20살 주인공 4명이 부산을 방문했다. 지수와 류준열, 수호, 김희찬은 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함께 생애 첫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글로리데이’를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뜻 깊은 자리이었기에 꼭 함께 하고 싶었던 네 배우들은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었다. 비슷한 나이로 촬영 기간 내내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네 배우가 한자리에 모여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그들의 만남에 팬들은 기쁨의 환호를 보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은 더욱 빛났다. 특히 네 배우 모두 레드카펫은 처음이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후 배우들은 각자 일정에 맞춰 무대인사와 GV등의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어 상영 예정인 영화 ‘글로리데이’는 20살 네 젊은 친구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하룻밤의 사건을 담은 작품. 우정으로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순간에 감당하기 벅찬 사건을 맞닥뜨린 네 친구가 겪는 격렬한 드라마를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그려낸다.20살 주인공 네 명의 방문으로 벌써부터 영화제를 들썩이게 만든 영화 ‘글로리데이’는 드라마 ‘앵그리맘’, ’발칙하게 고고’의 지수, EXO의 리더 수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의 김희찬 등 차세대 한국영화를 이끌어 갈 라이징스타들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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