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결혼
한그루 결혼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배우겸 가수 한그루가 결혼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국민MC 유재석이 한그루의 몸매를 보고 한 돌직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에서 한그루는 자신의 일상을 담은 셀프 카메라를 공개했다. 셀프 카메라를 통해 그녀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한그루는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에 특히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동작을 연이어 선보여 시선을 모은 것. 이에 MC 유재석은 "지퍼를 너무 내린 것 아니냐. 너무 의도했다, 저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느냐"며 돌직구로 한그루의 의상을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김신영도 "목 티 입어요, 앞섭 닫아요"라고 질투 섞인 발언으로 유재석의 지적을 거들었다. 한그루는 과거 자신의 SNS에도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한그루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군더더기 없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한그루는 오늘 한 매체의 결혼 보도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사실을 발표해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11월 초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그루 결혼, 진짜 어린신부네","한그루 결혼, 얼굴은 동안인데 몸매는 섹시종결자","한그루 결혼, 유재석 역시 속시원하게 MC본다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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