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 111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렸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 1117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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