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야외무대에서 ‘2015 KF 청계천 음악축제’가 오는 9~11일 오후 3시 30분과 7시30분에 서울 청계천 한빛광장 야외무대(미래에셋 센터원빌딩 앞)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10개 국 출신 아티스트 10팀이 출연해 재즈, 록 등 각 국의 다양한 음악들을 소개한다”며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자라섬의 감동을 도심에서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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