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미사 강변신도시에 지하철 5호선 연장계획이 발표되면서 한강조망을 품에 안은 하남 미사지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을 끼고 있으며 하남시와 인근 강동구의 넓은 녹지를 보유한 조망과 쾌적함을 갖춘 하남미사 강변신도시가 2018년 지하철 5호선 ‘미사역’ 개통을 앞두고 있어 한강조망을 품에 안은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하남미사 강변신도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지만 상대적으로 교통편의성이 떨어졌는데 이번 연장안 발표로 인해 하남에서 종로, 광화문, 여의도 등의 접근이 대중교통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시장 호응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 하남 미사신도시는 상반기 아파트 흥행불패에 이어 하반기 오피스텔 분양을 대거 앞두고 있는 상태다. 10월 미사역 르보아리버를 시작으로 미사 강변 효성해링턴타워 등 총 6000여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미사강변신도시는 판교, 광교, 위례신도시와 비교 시 토지 면적 대비 세대수가 월등히 높아 수익률면에서 타 지역 보다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이미 아파트 흥행불패로 저력을 입증했으며 한강을 낀 수도권 마지막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 때문이다.

이 가운데 하남 미사지구에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강변 신도시 중심상업지구(10-3블럭)에 상가 33실(1~3층)이 포함된 오피스텔 1개동으로 지어진다. 총 336실 규모의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50㎡(280실), 64㎡(56실) 2개 타입으로 모두 원룸형 이다.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5호선 미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 도보로 약 1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중앙수변공원이 200m 거리이고 전 실의 50% 이상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울러 미사역 ‘르보아리버’ 오피스텔은 미사 강변 신도시 12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중심상업지역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풍부하다는 평가다.

또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10개 기업이 입주하는 강동첨단업무단지, 200개 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는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외식과 문화를 겸할 수 있는 복합명품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 그리고 고덕상업업무 복합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잠재적 수요자 또한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선택 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공실률 인데, 하남시의 경우 약 7만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어 공실률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쇼핑, 레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대규모 복합 쇼핑몰인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되면 상권 자체가 하남시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교통편 또한 지구 내로 연장 예정인 지하철 5호선이 서울 잠실, 강남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도 연결된다. 또 천호~하남 간 간선급행버스(BRT)가 개통되면서 강남 생활권 또한 가능하다.

탁월한 ‘조망권’은 하남 미사역 ‘르보아리버’ 오피스텔만의 강점이다. 북측과 동측 두 면을 한강이 감싸듯이 흐르고 주변에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 시민공원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미사 르보아리버만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문의 1661-617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