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강허달림, 김목경, 이정선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ㆍ토요일에 서울 옥인동 서촌공간 ‘서로’에서 ‘블루스, 추억을 듣다’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벌인다.
16일 오후 8시와 17일 오후 4시에는 강허달림, 23일 오후 8시와 24일 오후 4시에는 김목경, 30일 오후 8시와 31일 오후 4시에는 이정선이 무대에 오른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와 ‘서로’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4만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730-2502.
한편, ‘서로’는 무대 구성을 여러 형태로 시도할 수 있는 가변형 블랙박스형 소극장으로 지난 4월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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