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사진 : 김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장사의 신' 김민정의 촬영 중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배우 김민정은 드라마 방송 1주일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김민정은 여자 분장이 아닌 남장 거지 분장을 하고 해맑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민정은 남장분장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김민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정 정말 예쁘다", "김민정 감출 수 없는 미모", "장사의 신 본방 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방송 되는 KBS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김민정은 매월 역을 맡았다. 매월은 양반의 딸로 태어났지만 어려서부터 신기가 보여 아버지에게 생매장당했다가 구사일생 된다. 개똥이라는 천한 이름으로 젓갈장수 보부상이 되어 병을 고치기 위해 전국을 떠돌다 결국 무녀가 되는 캐릭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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