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유진이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유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디 엔드(THE END)”라는 글과 함께 우사수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유진은 사진 속에 “그 동안 우사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완이었습니다”라는 귀여운 감사인사를 남겨 팬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유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셀카를 찍어 굴욕없는 민낯을 자랑했다.

유진(김유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유진이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유진 트위터]
유진(김유진/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유진이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유진 트위터]

유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우사수’에서 40대를 앞둔 돌싱녀 윤정완으로 출연해 오경수(엄태웅)와 달달한 로맨스를 펼쳐 ‘수정커플’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사랑받았다.

우사수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사수 종영, 마지막까지 괜찮았어”, “우사수 종영, 유진 민낯도 예쁘네”, “우사수 종영, 이제 뭐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우사수’는 11일 3.5%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