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아마리 아키라(甘利 明) 경제 재정ㆍ재생상은 18일 오전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미 연방 준비 제도(FRB)가 17일(현지시간)까지 열린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약 9년 만에 금리 인상을 보류한 것에 대해 “적시 적절하게 판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마리 경제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계경제와 미국 경제상황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절한 판단이었다”고 말했다. 아마리 경제상은 지난 17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S&P가 국채신용도를 하향 조정한 것과 관련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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