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미반도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날보다 1.92% 오른 1만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전날 한미반도체는 기업은행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목적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계약기간은 2016년 4월7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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