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힐링의 품격' 캡처
사진: '힐링의 품격'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이정섭이 위암 판정을 받아 누리꾼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들었다.오늘(8일)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힐링의 품격’ 녹화 전 진행된 건강 검진에서 이정섭이 위암 판정을 받았다.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전에 건강 검진을 미리 진행하는데, 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 깜짝 놀랐다”며 “절대 안정과 빠른 수술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방송을 만류했지만 이정섭 씨가 방송을 끝까지 하고 싶다고 적극 밝혀 논의 끝에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에 이정섭은 “어쩌면 이게 마지막 방송일지도 모르니깐 끝까지 방송하고 싶었다”고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JTBC '힐링의 품격'에서는 밝은 모습으로 녹화를 진행한 이정섭의 모습과 수술 3개월 만에 건강을 회복한 그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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